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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정보

일본의 상점가에서 식사하거나 쇼핑할 때 관습과 문화의 차이로 인해 혼란스럽거나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필요한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식사에 대하여

식사 전에는 "이타다키마스", 식사 후에는 "고치소사마"

いただきますのポーズ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하늘의 축복과 자연의 생명을 받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명이 서로 이어져 삶이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타다키마스"는 위대한 자연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말입니다.

"대접받다"라는 말을 일본에서는 "고치소니나루(ご馳走になる)"라고 표현하는데, 이 말에 쓰이는 한자 "馳"와 "走"는 모두 "달리다"라는 의미입니다. 옛날에는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히 이곳저곳을 달려 식재료를 모아 대접하곤 하였습니다. "고치소사마"는 그러한 대접하는 사람의 수고에 손님이 "고맙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말입니다.

"이타다키마스"와 "고치소사마"는 사진과 같은 포즈를 취하면서 말합니다. 그리고 "이타다키마스" 또는 "고치소사마"라고 입 밖에 내면서 가볍게 목례를 합니다.

라멘이나 소바를 후루룩거리면서 소리 내어 먹어도 예의 없는 행동이 아니다!

ラーメン

일본에서는 파스타를 제외한 면 종류를 소리를 내면서 후루룩거리는 행위는 '품위 없는 행동'이 아니라 오히려 '식사를 즐기고 있음'을 나타내는 행위입니다. 면을 후루룩거리면 맛이 더 좋아진다는 것이 이처럼 소리를 내면서 먹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만일 소리를 내지 않고 라멘을 먹고 있으면 '혹시 맛이 없나?'라고 오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라멘은 김이 오를 정도의 뜨거운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후루룩거리는 것은 입안을 데이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지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리를 낸다고 해도 '트림'을 하는 것은 매우 실례되는 행동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습관에 대하여

팁을 주는 것은 실례

チップ

팁을 주는 관습이 없는 일본에서는 좋은 뜻으로 팁을 주어도 상대의 명예를 훼손시킬 수 있습니다. 무심코 팁을 주게 되면 직원을 혼란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그 직원이 팁을 돌려주기 위해 뒤쫓아 오는 상황이 연출될 것입니다. 만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아리가토(고맙습니다)"라고 정중히 말을 건네는 것만으로도 일본인은 기뻐할 것입니다.

공공 장소에서 코를 푸는 행위는 NG

鼻をかむ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공공 장소에서 코를 푸는 행위는 예의에 어긋나는 것은 물론, '불쾌하다'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일본인은 코를 풀고 싶어도 개인적인 장소에 갈 때까지는 코를 조용히 훌쩍이는 것으로 참습니다. 만일 사람들 앞에서 콧물이 나와 어쩔 수 없는 경우는 가능한 한 소리를 내지 않고 코를 푸는 것이 최선입니다. 덧붙여 손수건으로 코를 푸는 행위 역시 일본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관습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쇼핑

점내에서는 큰 소리를 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아울러 가격표는 적정한 가격을 표시한 것이므로 값을 깎기 위해 극단적으로 교섭하는 행위는 삼갑니다.

화장실에 대하여

화장지는 변기에 버려 흘려보내기

トイレ

일본의 화장실은 구비되어 있는 화장지를 변기에 흘려보내도 막히지 않습니다. 사용이 끝난 화장지는 휴지통이나 변기 옆에 버리지 말고 반드시 변기 안에 버린 후 그대로 흘려보내 주십시오. 단, 구비되어 있는 화장지가 아닌 다른 것을 흘려보내면 막힐 수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소지하던 화장지 등은 흘려보내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모두가 사용하는 화장실입니다. 더러워지지 않도록 깨끗하게 사용합시다.